지난 1132019 WMO 한국본선 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모든 Mission이 끝나고 참가한 학생들 전원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설문조사를 하는 동안 다른 대회에서 볼 수 없는 아이들의 행복한 표정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지난 설문결과에 이어서 수학영재들은 수학 공부할 때 가장 도움을 받는 것은 무엇인지와 학교 외부 경시대회에 응시하는 횟수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Q. 가장 어려운 수학영역은?

수학영재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수학 영역으로 응답자의 42.1%가 도형, 공간을 꼽았습니다. 그 다음으로 수와 연산을 어려워하는 것으로 조사 되었습니다. 3위를 차지한 기타 의견에는 정수, 방정식, 해석, 조합 등을 어려워한다고 응답하였고, 수학영재들 답게 어려운 영역이 없다고 답을 한 응답자도 4%를 차지했습니다.

 

Q. 일주일 수학 공부 시간은?

일주일에 7시간 이상 공부하는 학생이 응답자의 81%10명중 8명은 하루에 적어도 1시간 이상 수학을 공부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수학 영재들답게 수학 공부에 할애하는 시간 또한 크다는 사실, 그리고 매일 꾸준히 공부한다는 사실 정말 인상적입니다.

 

이런게 여러 가지 수학 공부에 관한 질문과 수학 영재들의 응답 성향을 알아봤습니다.

수학을 즐겁게 매일 공부한다는 의미 있는 결과가 나온 만큼 더 힘차게 우리 아이들을 응원해주고 싶습니다.!

 

*WMO한국본선 설문결과가 계속 이어집니다.

Posted by WMO Korea WMO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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